30일 방송된 MBC ‘화정’에서는 광해(차승원)가 파병 가 있는 군사들에게 퇴각 명령을 내렸다.
이 날 방송에서 광해는 파병 전날 밤 군대의 도원수에게 어명을 내렸다. 그 어명은 퇴각하라는 것.
명 나라가 조선군을 방패막이로 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광해는 도원수에게 ‘관형향배’라는 어명을 내렸다. 수장은 명의 소식을 들은 후 왕의 명을 받들어 퇴각 명령을 내렸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 ‘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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