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산이와 바다가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고민하는 ‘그린라이트’ 사연이 도착했다. 산이는 “미국은 그런 경우가 많다. 한인 사회가 좁기 때문에 그 안에서 서로서로 사귄다”고 전했다. 이에 바다는 “어렸을때 이해 못했는데 지금은 이해한다”고 말했다. 산이는 “전 나이 먹을 수록 보수적으로 변했다. 동생도 이해를 못했는데 일년 뒤쯤 이해하겠더라고 그러더라. 문화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허지웅은 “김치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여자 분이 맺고 끝는 걸 잘해야한다”고 전했다. 허지웅은 “애매모호함의 끝으로 몰아놓고 ‘왜 내 인생은 애매모호하지’라고 한다”고 말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