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MBC ‘세바퀴’에 출연했던 박지윤은 이날 방송에서 “다른 분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하는데 난 공복감 때문에 힘들었다”며, “임신하고 25kg 정도 쪄서 옷 뒤에 있는 지퍼를 열고 방송을 한 적도 있다”며 임신 후 에피소드를 밝혔던 바 있다.
박지윤은 이렇게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급증했음도 불구하고 독한 다이어트로 출산 2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하며 화제가 되었었다. 최근 tvN ‘명단공개 2015’에서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 된 스타’ 2위에 선정되었다.
박지윤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성적욕망’, 종합편성채널 ‘크라임씬’ 등에 캐스팅이 확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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