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뮤지컬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옥주현, 이지훈, 신성록,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용은 “(옥주현은) 항상 대기실에 들어가면 목 때문에 가습기를 튼다”라고 말했다. 이지훈 역시 “무대 감독님한테 가서 ‘몇 도로 맞춰주세요. 지금 이 습도는 너무 높아요’라고 말할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가수한테 습도가 정말 예민하다”라며 옥주현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