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박정현은 영어시간 유창한 영어 발표로 같은반 학생들과 원어민 선생님을 놀라게 했다.
박정현은 발표 전 준비 과정에서 노트에 빼곡하게 쓴 필기체로 같은 조 학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박정현은 “너무 급해서 이렇게 쓴거다. 더 예쁘게 쓸 수도 있다”며 부끄러워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정현은 “한국 학교는 처음이어서 수업 듣기 전에 걱정이 많았다. 다행히 첫 수업이 편하게 임할 수 있는 회화 수업이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제공.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