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예정화가 깜찍한 서울말 도전으로 시선을 모았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힘을 내요 슈퍼 청춘 편으로 꾸며져 치타, 맹기용, 예정화 등 세 청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정화는 부산에서 올라온 동생과 ‘서울말 대결’을 펼쳤다. 예정화는 “서울말은 끝에만 올리면 된다”라고 자신감을 보이며 동생에게 서울말 쓰기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 동생은 “나한텐 ‘서울말 써볼래?’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부끄러운 거다”라고 말했다.

예정화는 어색한 서울말로 “아 그래? 너 손 왜 그래?”라고 동생에게 말을 걸어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예정화의 동생은 깐풍기를 “간풍기”로 발음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