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황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5월 16일에 방송됐던 ‘무한도전’의 한 장면이 그려져 있다. 짜장면 면발을 날리고 있는 광희의 왼쪽에는 거의 울 듯한 정준하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게 표현되고 있고, 그 뒤에는 해맑은 치어리더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특히 광희의 특징인 오똑한 코와 하얀 치아가 잘 드러나 있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광희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무한도전’의 식스맨으로 선발됐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제공. 광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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