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방송된 KBS2 ‘프로듀사’ 5회에서는 탁예진 PD(공효진)과 신디(아이유)가 ‘1박2일’ 회식 장소에서 마주치는 모습이 담겼다.
탁예진은 신디에 “신디 안녕?”이라고 말을 걸었다. 신디는 탁예진에 “누구?”라며 모른 척했다. 탁예진은 기가 찬 모습으로 “나를 모를지 않을 텐데”라고 응수했다.
이에 신디는 “화장을 안 하셔서 몰라봤어요”라고 대답해 탁예진을 당황시켰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KBS2 ‘프로듀사’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