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범죄 드라마.
외화 강세인 올 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세우며 전국 147만 흥행을 이끌어낸 ‘차이나타운’이 IPTV(올레tv, Btv, U+TV), 케이블TV VOD, 모바일(호핀, T스토어), 네이버 등을 통한 극장동시 상영서비스 오픈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간다.
서비스 론칭 기념으로 ‘차이나타운’을 감상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황성운 기자 jabongdo@
사진제공. 폴룩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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