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진중권은 “G12 중에서 다니엘이 제일 웃기다”고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화들짝 놀랐지만, 진중권은 “농담의 코드가 좀 다르다. 교수 농담이다”라고 다니엘의 개그에 대해 칭찬했다.
이에 진중권은 “내가 ‘속사정쌀롱’에서 비아냥거림을 들었던 유형의 농담이 교수 농담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다니엘이 맥가이버 칼, 물, 라이터 등 비행기에서 금지되는 품목만 골라 짐을 쌌는데, 그게 독일 유머다”라고 전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비정상회담’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