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회에서는 신혼집에 입성한 김범수-안문숙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날밤을 맞게 된 안문숙은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다”라며 수줍어했다. 김범수 역시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범수는 안문숙에게 어깨를 주물러주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안문숙은 민낯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안문숙의 화장기 없는 모습을 본 김범수는 “민낯이 훨씬 예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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