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쌩얼로 한강 거닐기! (무슨 자신감인지… ) 혜원, 정화 하나뿐인 친구, 근자감”이라는 글과 함께 ?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화와 진혜원은 한강에서 민낯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정화는 무채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으며 진혜원은 민소매에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다.
정화가 속한 EXID는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아 예(Ah yeah)’를 발표하고 동명의 곡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진혜원은 지난 3월 그룹 파이브돌스를 탈퇴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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