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연예계 별별 기네스 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랭킹에는 최장 시간 키스신도 공개됐다.
1위를 차지한 것은 다름 아닌 ‘구가의서’ 속 이승기와 수지의 키스신이었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무려 1분 26분 동안 방송되었다고 전해졌다.
이날 랭킹에는 천만 영화에 가장 많이 출연한 배우로 오달수가 꼽혔으며, 김갑수는 영화 및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사망한 배우로 꼽히기도 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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