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KBS2 ‘레이디 액션’ 2화에서는 불과 물 액션에 도전한 여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주와 최여진, 조민수, 이미도는 물액션을, 손태영과 이시영은 불액션에 도전했다.
얼굴 전체와 머리카락에 안전 젤을 바른 손태영은 거침없이 불길로 뛰어들었다. 그러던 중 손태영의 이마에 불이 붙었다. 그것을 발견한 스태프 모두 위험을 감지하고 소화기를 준비했다.
손태영은 아무렇지 않은 듯 연기를 계속했다. 다행히 그 사이 사이에 불이 꺼졌고 안전젤이 딱지처럼 붙어 피부에는 이상이 없었다.
손태영은 “이마에 정말 불이 붙었냐. 집중하느라 몰랐다”라며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2 ‘레이디 액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순♥' 이효리, 결혼 14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몽글상담소' TOP 10 안착→130만회 돌파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3277.3.jpg)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