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데이브레이커의 드러머 홍준은 “아직 객원 멤버라는 게 사실이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사실이다”라며 “얼른 정식 멤버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에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은 “아직 인턴이다. 곧 정식 멤버로 받아들일 예정이다”라며 “원래 4년인데 좀 줄여서 3년으로”라고 말했다.
컬투는 “프로필에 4인조로 나온다. 4년 봐야 어떤 사람인지 간파하는 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7월 열리는 ‘2015 안산M밸리밸리록페스티벌’에 출연한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컬투쇼’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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