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10대 고등학생들과 함께 사회적 이슈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가 재혼한다면 친아빠에게 어떻게 이 사실을 전할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메시지를 보던 김성주는 눈물을 글썽이며 “난 진짜 못 보겠다”라고 말했고 정형돈 역시 “우리 늙었나봐”라며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성주는 “장문의 문자를 보낼 때 아들이 얼마나 고민을 했을지 생각하면 너무 미안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tvN ‘고교10대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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