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텐아시아=한혜리 인턴기자]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문가영이 엑소 찬열의 멋진 모습에 또 다시 얼굴을 붉혔다.

5일 오후 공개된 네이버 tv캐스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9회에서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하여 실제와 같은 사진 화보 촬영을 그려냈다.

연희(문가영)는 엑소 화보 촬영장에 방문하였고 백현, 세훈, 디오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멤버들은 “그 유명한 인천댁”이라며 연희를 반겼고 레이는 연희에게 “뒤에서 보면 미인이고 앞에서 보면 귀엽네”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연희는 화보 촬영 중인 찬열을 바라보며 얼굴을 붉혔다. 집에서와 달리 촬영장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는 찬열을 보며 연희는 또 다시 얼굴에 홍조가 올랐다.

한혜리 인턴기자 hyeri@
사진제공.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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