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공개된 네이버 tv캐스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9회에서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하여 실제와 같은 사진 화보 촬영을 그려냈다.
정장을 갖춰 입은 멤버들은 둘 씩 짝을 지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프로답게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드라마 속 상황이 아닌 실제 상황과 같은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찬열은 부상으로 다친 수호를 걱정하며 바라봤고 아랑곳하지 않고 멋진 포즈를 구사하는 수호를 보며 안심했다.
한혜리 인턴기자 hyeri@
사진제공.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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