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박진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박진영은 “못해도 한 달에 두 번은 클럽에 간다. 거기서 술먹고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 나중에 클럽에서 음악이 어떻게 들릴 지 상상하고 안무를 구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진영은 ‘어머님이 누구니’, ‘너의 뒤에서’, ‘허니’ 등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최근 1년 7개월 만의 새 앨범 ’24/34’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67555.3.jpg)
!['27세' 박지훈, 해병대 간다…"수색대 시험 떨어져도 지원할 것, 이상하게 끌려" ('취사병')[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4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