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는 중. 빅토리아 언니. 잘 안 보일수도 있지만 왼쪽엔 엠버 언니가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벼운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루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나의 뒤로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엿보인다.
한편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후보로는 루나와 함께 유미 배다해 등이 꼽히고 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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