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허영만
‘비정상회담’ 허영만
‘비정상회담’ 허영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일본 및 유럽 각국의 방문 경험을 밝혔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만화가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 ‘아직 장래희망을 찾지 못한 나, 비정상인가’라는 주제에 관해 G12 멤버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일본 대표 타쿠야는 허영만에게 “일본도 굉장히 만화로 유명하다. 일본에 와보신 적 있냐”고 물었다. 허영만은 “일본엔 많이 가봤다. 45번 정도 가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럽 출신 대표들은 허영만에게 자신의 나라에 방문한 적 있는지 물었고 허영만은 러시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 가봤다고 밝혔다. 벨기에 대표 줄리안도 “벨기에에 와보셨냐”고 물었지만 허영만은 “벨기에는 아직 안 가봤다”고 답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짓궂게 “벨기에는 가본 사람 없다”고 짓궂은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안은 애써 “아직 안 와보신 것 뿐”이라고 둘러댔지만 타쿠야는 “아직 안 갔으면 안 가겠지”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