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회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어 큰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열 여섯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론은 30일 저녁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배우 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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