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탐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자신의 역할이 적혀있는 명찰을 보여주는 하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하니의 차분한 의상과 어울리는 뽀얀 피부와 붉은 입술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크라임씬’에는 한 명의 여자를 사랑한 다섯 남자가 얽힌 충격적인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에피소드가 그려졌고 하니는 탐정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혜리 인턴기자 hyeri@
사진제공. 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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