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SM타운 글로벌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SBS MTV’더쇼’ 엑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엑소는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가 적힌 티셔츠에 청자켓과 청바지를 입고 있다. 멤버들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엄지를 세우는 등의 포즈를 취하며 잘생김을 뽐내고 있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탈퇴설이 제기된 멤버 타오와 또다른 중국멤버 레이를 제외한 한국인 멤버 여덟명으로만 구성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는 신곡 ‘콜 미 베이비’로 음악방송 15관왕에 등극하며 ‘글로벌 대세’의 위엄을 뽐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M타운 글로벌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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