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tvN 측에 따르면 강예원, 정인영, 이현지가 이날 진행중인 tvN ‘현장토크쇼-택시’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세 사람이 여름을 앞두고 준비된 ‘여름을 부탁해’ 특집 출연자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방송가를 장악한 대세녀들의 만남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강예원은 앞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에 출연해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영화 ‘연애의 맛’에서 비뇨기과 여의사로 파격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현지는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인 정인영은 KBS W ‘마카롱’에 출연하며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강예원, 정인영, 이현지가 출연한 ‘택시’는 다음달 5일 밤 12시20분 전파를 탄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KBS N, SM C&C, 돋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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