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생방송중 벌어진 미인대회 살인사건을 둘러싼 여섯 참가자의 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윤이 분한 박미녀가 투표를 통해 최종 범인으로 결정됐다. 총 5표를 얻으며 오현경을 제외한 모든 출연진이 박지윤을 선택했다.
이 선택에는 장진의 추리가 큰 영향을 미쳤다. 장진은 박미녀의 핸드폰에서 찾아낸 국제전화 ‘박미녀’의 번호와 인슐린 통을 통해 를 통해 박미녀가 남동생 박강남이 성전환 수술을 한 박미녀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박지윤은 범인이 맞았다. 장진의 활약에 힘입어 출연진들은 처음으로 범인을 밝혀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JTBC ‘크라임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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