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 월간 윤종신 4월호 ‘더 컬러(The Color)’ 빈지노 녹음 완료. 빈지노와 나의 컬러 발음이 다르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막 녹음을 마친 빈지노와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캡 모자를 쓴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윤종신은 한 쪽 눈썹을 올린 채 여유 만만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윤종신은 자신의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 4월 호에 빈지노가 참여하게 되었음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이 작업한 ‘더 컬러’는 마크 로스코(Mark Rothko) 전을 음악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예정으로 오는 30일 발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