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데이즈드’에 따르면 ‘서울’을 이슈로 진행된 ‘데이즈드’의 창간 7주년 기념호에서 수지는 계한희, 송자인, 박승건 등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10명의 옷을 입고, 종로구에 위치한 세운상가에서 촬영했다.
이번 촬영에서 수지는 직접 콘셉트 회의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으며, 1970년대 서울의 모습이 남겨진 세운상가의 면면을 흥미로워했다는 후문이다.
20페이지에 달하는 수지의 화보 및 인터뷰에선 서울의 오래된 공간에 선 수지의 모습과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수지의 커버와 화보, 영상은 데이즈드 5월호 및 매거진 홈페이지(kr.dazeddigital.com)를 통해 공개된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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