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52회에서 연화(장미희)는 증명서에 차돌(이장우)이의 이름이 올라간 서류를 받았다.
필순(반효정)은 기쁜 마음에 “연화야. 드디어 차돌이가 우리 가족이 됐어”라고 가족관계 증명서를 건넸다.
연화는 눈물을 흘리며 “이상하죠. 그냥 종이 한 장인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거예요”라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황성운 기자 jabongdo@
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