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자기야’는 전국기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6%와 같다.
이날 방송된 ‘자기야’에는 슈퍼주니어 성민의 아내 김사은이 출연했다. 김사은은 성민과 결혼을 허락 받게 된 이야기, 혼전 임신 설에 대한 해명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은 5.0%, MBC ‘천생연분 리턴즈’는 2.4%의 시청률로 뒤를 이었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 SBS ‘자기야’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보검, ♥비밀 열애 자처했다…여친이 원하는 대로 변신, 다정함 폭발 ('보검매직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7544.3.jpg)

![임영웅, 음원 활동 없이도 톱…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男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8967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