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SBS’정글의법칙in인도네시아’에서는 병만족이 정글에서 두 번째 아침을 맞았다.
이 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화장을 하고, 씻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아침을 맞았다.
류담은 임지연을 언급하며 “어제 기억 나냐”며 물었고, 임지연은 “기억난다. 방송인 줄 알고 손바닥을 쳤다”고 말했다.
전날 밤 녹화된 영상에서 임지연은 잠자리에서 잠꼬대로 “하나 둘 셋”이라고 또렷하게 말하며 손바닥 슬레이트를 쳤다.
촬영 내내 슬레이트 담당이었던 임지연은 자면서 까지 손바닥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정글의법칙in인도네시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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