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트위터에는 백현과 시우민의 2분할 셀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현과 시우민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여운 표정을 짓던 두 사람은 이내 입을 ‘쩍’ 벌리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개구진 두 사람의 발랄함이 사진 밖으로 전해져오는 듯하다.
두 사람이 속한 엑소는 같은날 생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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