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시간까지 모두 고생했어요. 다시 ‘스타킹’으로 돌아간 mc 이특”이라는 말로 운을 뗀 뒤 “참 많은 종류의 프로그램이 있고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 이슈가 되는 프로그램 많지만 전 그냥 제가 하는 프로그램이 녹화가 잘 나오고 내가 열심히 즐겁게 하면 그게 바로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며 방송 활동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 이특은 “늘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신 분한테는 제가 보답 드리는 게 맞는 거 같아요”라며 “그러니 팬들 걱정 말아요! 전 어딜 가던 열심히 해서 살아남으면 되는 거잖아요”라며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앞서 이특은 지난 2011년부터 이듬해 2012년까지 ‘스타킹’의 MC로 맹활약한 바 있다. 이어 이특은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에서 ‘스타킹’ MC 복귀를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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