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 2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과 백수지(서현진) 사이의 앙금이 깊어지며 아웅다웅 로맨스의 예감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들이를 핑계로 한 임택수(김희원)과 구대영의 한 판 술자리가 벌어졌다. 집들이를 요구하는 임택수에 대영은 “맛있는 집을 알아놨다’며 그를 굴집으로 안내했다.
이후 구대영과 임택수는 굴과 굴로 만든 각종 요리를 맛보며 ‘굴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굴, 굴전, 굴 국밥, 굴 무침에 더불어 막걸리까지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tvN ‘식샤를 합시다2′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67555.3.jpg)
!['27세' 박지훈, 해병대 간다…"수색대 시험 떨어져도 지원할 것, 이상하게 끌려" ('취사병')[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4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