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KBS Cool FM’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뜬금포 초대석’에서는 그룹 엑소가 출연했다.
이 날 ‘슈키라’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됐다. 카이는 10여 분의 광고시간에 멤버 첸을 따라 그렸다.
카이가 그린 그림엔 첸의 헤어스타일을 잘 살린 5대5 머리와 높은 콧대를 똑같이 그려 자신의 그림 실력을 뽐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KBS Cool FM’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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