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오보 촬영 중. 보드 타고 도망가 버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빨간색 점퍼에 핫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특유의 뽀얀 피부와 군살 없는 각선미를 드러내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유비는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앳된 얼굴로 남심을 설레게 한다.
이유비는 현재 여성화 브랜드 누오보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스물’에서 소희 역을 열연했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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