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MBC ‘장미빛 연인들’ 50회에서는 박차돌(이장우)에게 고연화(장미희)가 친모라고 말하는 정시내(이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충격을 받은 박차돌은 그대로 집을 나가버렸고 고연화는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
그날 밤 박차돌은 고연화의 집을 찾아가 “나에게 어머니는 키워주신 어머니 뿐이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집을 떠나려는 박차돌에게 마필순(반효정)은 “다 내가 한 짓이다. 내가 욕심이 많아서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했다. 욕하려면 네 할미를 욕해라”라고 호소했다.
복잡한 표정을 짓던 박차돌은 그대로 고연화의 집을 떠나 고연화와의 과거 일화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