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성 노민우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촬영 차 야구장을 찾았다. 야구장에서 노민우(윤태운 역)는 양진성(유지나 역)의 볼에 키스하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유감스런 남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양진성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다정한 호흡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노민우와 양진성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이 주연으로 나선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와 그녀의 눈에는 유감스러울 만큼 순수하게 비치는 한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노민우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