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크라임씬2’의 첫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추리력을 검증하기 위한 추리력 테스트가 실시됐다.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선 하니는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살인 현장에서 단서를 찾았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던 하니는 노트북 속 단서를 확인하기 위해 로그인을 했다. 로그인을 하자 노트북에서는 갑작스럽게 EXID의 ‘위아래’가 흘러나왔고 놀란 하니는 눈물을 흘렸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니는 “‘위아래’가 그렇게 끔찍했던 건 처음이었다”며 놀랬던 심경을 전했다.
이날 추리테스트에서는 하니와 홍진호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tvN ‘크라임씬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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