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정상훈과 가수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청취자는 ‘컬투쇼’에 문자를 보냈다. 청취자는 ‘슬리피입니다. 제가 지갑을 잃어 버렸습니다’라며 자신이 슬리피임을 알렸다.
정찬우는 슬리피의 지갑에 대해 “한남동 길에서 잃어버렸다고 한다. 새벽 다섯 시 경에 잃어버렸고 검정색 머니클립이라고 한다. 본명은 김성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슬리피는 ‘컬투쇼’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소중한 지갑임을 말하며 꼭 돌려달라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에 출연 중이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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