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인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현장보다 따뜻했던. 표민수 감독님, 지재우 촬영감독님 감사했습니다. ‘호구의 사랑’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인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지인은 매서운 날씨에 얇은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밝게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스태프들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송지인이 출연하는 ‘호구의 사랑’은 3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최종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송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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