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민아와 에릭남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창렬은 에릭남에게 “‘무한도전’의 식스맨이 되면 어떨 것 같느냐”고 물었다. 에릭남은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생각도 안 해봤는데 재밌을 것 같다. 근데 큰 부담감이 느껴질 것 같다”며 말했다.
앞서 에릭남은 ‘무한도전’ 식스맨에 자신을 셀프 추천하며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릭남은 지난 5일 ‘괜찮아 괜찮아’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올드스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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