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본 여자 김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하얀 티셔츠에 클러치를 들고 있으며 현아는 검정 민소매 티셔츠와 멜빵 청치마를 입고 모자를 쓴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패셔니스타답게 편안하면서도 자신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나나와 현아는 2015 FW 서울패션위크 Steve J & Yoni P 컬렉션에 참석했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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