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하러 가요. 가기 전에 배도 든든하게 하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깔끔한 포니테일에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극 중 최은설 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 무결점 피부와 동그란 눈이 김소현의 귀여운 매력을 더욱 배가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현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웨이브진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어 한결 여성스러운 모습이다.
김소현은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극 중 최무각(박유천)의 동생 최은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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