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C’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철벽부대 육군 23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샘 오취리는 교관의 군가제창 제안에 “아닙니다”라고 말 해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열심히 하겠다”며 말을 바꾸며 군가를 시작했다.
샘 오취리는 익숙치 않은 군가를 보고 따라 불렀고 ‘눌러쓴 철모 밑에’를 ‘눌러 쓴 전봇대’로, ‘조국이 있다’를 ‘조각이 있다’로 잘못부르는 등 전우들을 폭소케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일밤-진짜사나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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