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만재도 생활에서 2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은 서울에 위치한 ‘삼시세끼’ 한 스태프의 집에 오랜만에 모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특히 산체와 벌이는 예전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산체는 예전보다 뽀얀 모습이었고, 벌이는 몸이 길어졌다. 유해진은 산체와의 격한 재회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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