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슈퍼대디열’ 3회에서는 미래(이유리)가 한열(이동건)에게 ‘시한부 재활결혼’을 제안하고, 단칼에 거절했던 한열이 옛사랑의 기억에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을 보고 돌아온 한열은 집 안에서 나는 연기에 부엌을 찾고, 부엌에서 요리하는 미래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열은 그런 그녀의 모습에 화나 경찰을 부르겠다며 나서고, 미래는 “오늘은 집만 보러 온 것”이라 말하며 나간다.
이에 한열은 술집에서 소리를 지르며 “여전히 이기적이다”라고 말하다가, “여전히 예뻐”라고 말하며 그녀에 대한 마음을 여전히 접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tvN ‘슈퍼대디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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