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지 않았다’는 독실한 기독교인 대학 신입생(쉐인 하퍼)이 무신론자 철학 교수(케빈 소보)와 벌이는 불꽃 튀는 논쟁을 통해 신을 증명하는 과정을 그려낸 리얼 드라마. 신의 존재에 대한 강렬한 논쟁과 믿음에 관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해 줄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하얀 벽에 크게 쓰여진 ‘신은 죽지 않았다’라는 제목으로 시선을 끈다. 제목 한가운데 ‘GOD’S NOT DEAD’라고 적힌 페이퍼를 들고 서 있는 남자의 뒷모습은 극 중 무신론자 철학 교수의 주장에 맞선 대학 신입생 조쉬를 연상시킨다.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jabongdo@
사진제공. 에스와이코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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