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SBS에서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 –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톱8의 첫 생방송 오디션이 열렸다.
양현석은 “첫 생방송 탑8의 경연이다. 이제 우승자가 기획사를 선택하게 된다”며 “재작년에는 악동뮤지션이 YG를 선택했고 버나드박은 JYP를 선택했다. 올해 우승자는 안테나뮤직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텐아시아=권석정 기자 moribe@
사진. 팽현준 pangpang@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