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는 이병헌 감독과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스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극중 인기만 많은 놈 치호를 연기한 김우빈은 망가진 역할을 한 것에 대해 “굉장히 편한 마음으로 연기를 했다”며 “예전에 조기 종영한 시트콤의 경험이 있어서 친숙하다. 또 평소 코미디와 예능을 즐겨본다. 현장에서 정말 놀면서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인 스물을 맞이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등의 각색가로 활약하며 전매특허 ‘말맛’을 과시한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월 개봉 예정.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 팽현준 pangpang@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